최근 LVMH 럭셔리 벤처를 통해 투자 유치에 성공한 테디 산티스의 에임 레온 도르. 이들이 지난해 가을, 겨울 시즌 뉴발란스와 협업해 내보인 993 2종 중 ‘크림 화이트’ 컬러웨이를 재출시한다. 스니커의 면면을 다시금 살펴보자면, 블루 컬러가 활용된 메쉬 소재의 어퍼와 크림 피그스킨 오버레이가 기틀이 되어주고, 하단에 ABZORB 미드솔 및 러버 아웃솔이, 힐탭과 인솔 등에 에임 레온 도르 로고가 적용된 비주얼이다. 슈박스 또한 눈여겨볼 부분으로, 상부에 에임 레온 도르 로고, 측면에 두 브랜드의 로고가 나란히 새겨졌다. 에임 레온 도르 x 뉴발란스 993의 재출시 정보가 궁금하다면 하단 탭을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