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협업 스니커를 내보여온 강혁과 리복. 이들이 이제 강혁 컬렉션 10에서 선보인 합작 클래식 레더를 출시한다. 강혁이 변주한 클래식 레더는 ‘화이트’와 ‘블루’, 총 두 가지 컬러웨이로 마련돼 있다. 두 컬러웨이 모두 강혁이 지금까지 선보여온 시그니처 요소 중 하나인 ‘에어백’에서 영감받은 스티칭 디테일을 두르고 있으며, 측면에 유니언 잭 로고 대신 ‘KANGHYUK’ 로고 각인을 갖추고 있다. 한편 텅 라벨과 힐탭은 클래식 리복 로고로 장식됐으며, 인솔은 공동 브랜딩으로 마감됐다. 리복 x 강혁 클래식 레더 ‘블루’는 2월 5일 DSML에서, ‘화이트’는 2월 11일 리복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스크롤을 내려 그 면면을 확인해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