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론스 휴가 수장으로 있는 아크로님과 나이키의 협업 컬렉션이 2월 10일 발매된다. 당연하게도 이번 협업에는 스니커 라인도 함께 포함돼 있는데, 이 두 브랜드가 선택한 신발은 다름 아닌 블레이저다. 나이트 마룬과 블랙 두 가지 컬러웨이의 블레이저 로우 모델은 스웨이드 소재 베이스가 뜯어진 듯한 디테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발의 힐 부분에 자리한 파츠는 메탈릭 소재이며 탈착이 가능하다고. 텅탭과 인솔에는 두 브랜드의 협업을 기념하는 그래픽들이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나이키 GB를 통해 의류와 함께 2월 10일 발매가 확정된 이번 협업 컬렉션, 국내에서도 출시가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