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 40주년을 맞이한 브루스 킬고어의 아이코닉한 에어 포스 1이 이제 미드톱 실루엣을 통해 영국 런던을 담아낸다. 해당 스니커는 앞서 공개된 에어 포스 1 미드 ‘파리’와 깊은 관련이 있어 보인다. 에어 포스 1 미드 ‘런던’의 가장 큰 특징은 포어풋에 수놓아져 있는 넘버링 ‘020’. 이는 런던을 대표하는 지역번호이다. 이와 함께 듀브레 디자인은 런던 거리의 스트리트 사인에서 비롯돼 디자인되었으며, 같은 디자인 요소가 인솔에 각인되기도 했다. 한편 이들 모두의 기초가 되어주는 어퍼는 라이트 베이지 컬러와 함께 구겨진 디테일을 갖추고 있으며, 오버레이와 슈 레이스 등에는 버건디 컬러가 활용됐다.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 스니커의 오피셜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 아직 상세한 출시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번 봄, 여름 시즌 중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