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alee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군더더기란 찾아볼 수 없는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선사하는 이와이 료타의 오라리가 뉴발란스와 협업으로 제작한 새로운 스니커를 내보였다. 오라리 2022 가을, 겨울 컬렉션 런웨이를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된 이번 만남은 뉴발란스의 최신 스니커 중 하나인 ‘XC-72’를 기반으로 한다. 참고로 오라리와 뉴발란스는 지난 시즌 합작 550을 선보이며 함께한 이력이 있다. 오라리는 뉴발란스 XC-72에 특별한 요소를 가미하는 대신 브랜드의 미학, 그리고 컬렉션과 잘 어우러지는 컬러를 주입하였다. 그렇게 탄생한 컬러웨이는 베이지, 브라운, 라이트 블루 총 세 가지로, 이들 모두 두 가지 질감의 스웨이드 소재로 어퍼를 구성하고 스포티한 무드를 자아내는 솔 유닛 디자인으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라리 x 뉴발란스 XC-72는 시즌에 맞춰 실제 판매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컬렉션 런웨이와 스니커의 비주얼은 하단으로 스크롤을 내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