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을 맞은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의 신작이 공개됐다. 이 새로운 스타일의 에어 포스 1은 고대 로마로부터 영감을 받아 완성됐다고 한다. 화이트 텀블드 레더가 어퍼를, '호불호' 확실한 페이턴트 레더가 버건디 오버레이를 이루고 있으며, 하단 솔 유닛은 전체적으로 세일 컬러로 마감됐다. 무엇보다 눈길이 가는 특별한 디자인 요소는 텅 라벨에서 나타나는데, 클래식 무드의 타이포로 적힌 AIR FORCE 1 브랜딩 위로 모자(투구로 보인다)를 쓴 고대인 그래픽이 프린트됐다. 에어 포스 1 로우 '로만 엠파이어'는 곧 나이키 및 일부 리테일 숍을 통해 출격한다. 아래에서 나이키가 직접 공개한 스니커의 자세한 면면을 감상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