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의 뒤를 이어, 나이키 에어 맥스 1 협업의 다음 주자는 보스턴 기반의 프리미엄 부티크 콘셉트(CONCEPTS)이다. 참고로 에어 맥스 1은 올해 탄생 35주년을 맞았다. 준비된 스타일은 총 두 가지이고, 이들 모두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화려한 모습을 하고 있다. 카무플라주, 페이즐리, 플로럴 등의 패턴부터 다양한 소재와 컬러가 스니커 곳곳에 활용된 과감한 비주얼. 텅 라벨과 힐캡 등에는 두 브랜드의 로고가 자리하고 있으며, 하단 세일 미드솔에는 페인팅 디테일이 가미됐다. 콘셉트 x 나이키 에어 맥스 1 두 종의 면면을 지금 하단으로 스크롤을 내려 들여다볼 수 있다. 단, 아직 스니커의 공식 출시 일자는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