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ke NY안젤로 바크의 어워이크 뉴욕이 ‘노 컴퍼니’라 불리는 마케팅 에이전시와 함께 브롱크스 베네피트 티를 출시한다. 해당 티셔츠는 현지시간 9일, 미국 뉴욕 브롱크스의 19층 아파트에서 화제가 발생해 어린이 9명을 포함한 19명이 숨진 참사를 기리고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제작됐다. 티셔츠는 전면에 자리하고 있는 그라피티로 시작한다. 이는 브롱크스 기반 아티스트로 알려진 셔츠 킹 페이드의 작품으로, 뉴욕의 지하철 그래픽과 다양한 레터링이 함께 새겨졌다. 한편 후면애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브랜드의 로고가 각인됐는데, 대표적으로 제리 로렌조의 피어 오브 갓, 크리스 깁스의 유니온, 트레메인 에모리의 데님 티어스 등이 있다. 어웨이크 뉴욕 브롱크스 베네피트 티는 한국 시간 기준 1월 17일 오후 2시까지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60 달러에 책정되어 있으며, 배송까지는 최대 3~4주 소요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물론 전액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