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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칸예 웨스트가 제안하는 신작 아디다스 이지 450이 '신더' 컬러웨이를 입는다
다니엘 ∙ 읽음 769 ∙ 2022.01.12

아디다스와 칸예 웨스트의 합작 이지 스니커 중 하나인 ‘450’ 시리즈가 새로운 등장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 전문 소식 채널 <Yeezy Mafia>에 따르면 그 이름은 ‘신더’이다. 

이지 450 ‘신더’는 전체적으로 브라운 컬러를 걸치고 있다. 양말을 연상시키는 삭 라이너와 함께 프라임니트 어퍼 전체적으로 클레이 브라운 컬러가 칠해진 자태. 한편 스니커의 하이라이트와도 같은, 어퍼를 감싸고 있는 EVA 폼 솔 유닛은 그라디언트 브라운으로 장식됐으며, 인솔은 최근의 신작 이지 스니커들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브랜딩으로 장식됐다.
 

아직
스니커의 정확한 출시 소식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올봄 실제 발매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200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하단 탭의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외 발매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를 노려볼 있다. 



Image by © Yeezy Maf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