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he Bembury얼마 전 캐나다 구스 협업을 예고한 풋웨어 디자이너 살레헤 벰버리가 크록스 합작 폴렉스 클로그의 새로운 컬러웨이, ‘크로커다일’을 공개했다. 지난 12월 큰 화제를 모으며 출시되었던 몇몇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본 클로그는 지문을 연상시키는 곡선 디자인을 어퍼 전체에 두르고 있다. 군데군데에 구멍 디자인 또한 적용되어 있는 가운데, 발을 고정해주는 나일론 스트랩이 장착된 점 또한 확인할 수도. ‘크로커다일’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거의 모든 패널에 그린 컬러가 활용된 점 또한 돋보인다. 살레헤 벰버리 x 크록스 폴렉스 클로그 ‘크로커다일’이 실제 출시될지는 미지수다. 위, 혹은 아래 인스타그램에서 그 모습을 살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