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흔히 ‘대장급’이라 불리는 스니커 중에는 뉴욕 기반 아티스트 톰 삭스와 나이키의 합작 ‘마스야드’ 시리즈가 있다. 2012년 막을 연 이들의 협업 중 일부 모델은 한화 약 1,200만 원에 거래될 정도로 엄청난 희소성과 그 가치를 자랑한다. 스니커 신에는 톰 삭스 x 나이키 그 네 번째 협업 스니커가 출시된다는 루머가 돌고 있는데, 최근 스니커의 코드와 그 이름으로 추정되는 글자가 적혀 있는 라벨이 유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을 살펴보면 ’DA6672-200’, 그리고 ‘General Purpose Shoe’ 레터링을 확인할 수 있는데, 아직 정확한 사실은 아무것도 알려진 바가 없지만 본 스니커는 2021년 초 전개되었던 <NIKECRAFT WEARTESTER PROGRAM>의 테스트 모델이었던 ‘마스야드 2.5’와는 다른 모델일 것으로 예상된다. 하단 인스타그램 임베디드를 넘겨 유출된 라벨의 모습을 살펴보자. 관련한 업데이트 소식은 지속적으로 슈프라이즈에서 확인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