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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nsa


부산을 대표하는 리테일 숍이자 브랜드, 발란사의 새로운 리복 협업 스니커가 출시됐다. 기반이 되는 모델은 GL 6000. 1986년 모델을 재해석한 스니커로, 발란사는 이 위에 다양한 디테일을 가미해 보다 특별한 모습의 스니커를 완성해 내었다. 풀 그레인 레더 등으로 이루어진 어퍼에 아이보리 색조가 주입된 것을 시작으로, 측면과 오른쪽 힐탭에는 리복 스타일로 변주된 발란사 로고가 새겨졌고, 텅 라벨은 색다른 디테일로 마감된 바. 한편 백 카운터 부근에 자리하고 있는 라벨이 돋보이기도 하며, 하단에는 EVA 폼이 활용된 세일 미드솔과 클래식 미학이 돋보이는 검 러버 아웃솔이 탑재됐다. 


발란사 x 리복 협업 GL 6000은 지금 바로 리복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약 1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