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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크’부터 '노이즈 아쿠아’, ‘러쉬 마룬’, 그리고 ‘블랙’까지. 이들은 모두 올해 파타와 나이키가 힘을 합치고 ‘The Wave’라는 타이틀 하에 내보인 에어 맥스 1 컬러웨이들이다. 이들은 다시금 에어 맥스 1을 하입한 스니커로 만들었고, 오랫동안 파타를 사랑해온 이들에게 큰 기쁨이 되어 주었다. 공식적으로 2021년 파타 x 나이키 ‘The Wave’ 컬렉션은 ‘블랙’ 컬러웨이로 막을 내리지만, 최근 조금 특별히 그 대미를 장식하는 스니커가 공개돼 소개해본다. 


오직 단 1족만이 제작된 이 에어 맥스 1. 그레이 컬러의 메쉬 어퍼와 화이트 스웨이드 오버레이를 갖추고 있다. 머드가드는 공식 출시된 4종과 마찬가지로 물결 모양을 이루고 있으며, 그 위에 자그마한 스우시 브랜딩이 수놓아졌다. 부드러운 컬러웨이가 눈길을 사로잡기도 하지만, 집중해볼 대목은 힐캡. “ROMAN FOREVER” 레터링이 양발에 나뉘어 자수로 각인되어 있는데, 이는 지난 6월 세상을 떠난 파타 공동 창립자 에드슨 사바요의 아들을 추모하는 문구라고 한다. 


지금 스크롤을 내려 파타 x 나이키 에어 맥스 1 ‘ROMAN FOREVER’착용샷 구경할 있다.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스니커는 1족만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실제 출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