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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의 각 부분에는 무슨 용어를 쓰는지 알아보자!!
오늘은 저 에디터 크리스가 신발의 각 부분에는 무슨 용어들을 쓰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신발 부분 용어에는 어퍼, 미드솔, 아웃솔, 인솔, 토박스, 텅, 힐컵, 힐탭, 탑, 슈레이스가 있습니다.
#어퍼(UPPER / 갑피)
신발의 발등과 옆을 통틀어 어퍼라고 부릅니다. 신발의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부분이고 우리말로는 갑피. 갑옷 ‘갑’자에 가죽 ‘피’자를 쓰지만 가죽으로 된 신발에만 해당되는 호칭은 아닙니다. 어퍼를 통해 스니커의 전체적인 윤곽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미드솔(MIDSOLE / 중창)
신발 앞뒤의 굽을 통틀어 미드솔, 즉 중창이라 부릅니다. 미드솔은 충격 흡수하는 역할을 하고 대부분의 쿠셔닝 기술은 이 미드솔에 집약되어 있습니다.
#아웃솔(OUTSOLE / 밑창)
신발과 지면이 닿는 맨 아랫부분의 얇은 창을 아웃솔이라 부릅니다. 안정적인 접지와 중창의 손상방지가 주 역할입니다.
#인솔(INSOLE / 깔창)
인솔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깔창입니다. 중창을 도와 충격을 완화하며 발을 보호하지만 인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땀과 습기의 흡수입니다.
#토박스(TOEBOX)
신발의 발등 바로 윗 부분을 토박스라고 부릅니다. 토박스는 발의 통풍을 도와주는 역할도 하고 토박스의 크기를 통해 신발의 넓이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텅(TONGUE / 혀)
발등부터 발목을 감싸는 끈 아래의 부분을 텅이라고 합니다. 혀의 모습과 닮아 텅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발등을 보호하며, 신발과 발 사이의 균형을 잡는 역할을 합니다.
#힐컵(HEELCUP / 뒤축)
안정성과 착화감을 위해 신발의 발뒤꿈치 부분에 덧대어진 부분을 힐컵이라고 부릅니다. 거의 모든 신발의 뒷축에는 힐컵이 존재하지만 없는 신발도 있습니다.
#힐탭(HEELTAP)
아킬레스 건을 보호하기 위해 덧댄 부분을 힐탭이라고 합니다. 힐탭의 소재로는 폭신한 스펀지가 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탑(TOP)
신발의 높이를 뜻합니다. 모든 신발은 높이에 따라 로우탑, 미드탑, 하이탑으로 나뉩니다. 대표적인 예는 나이키 에어 포스 원이랑 에어조던1이 있고, 각 높이의 모델이 모두 존재합니다.
#슈레이스(SHOELACE)
신발끈을 슈레이스라고 합니다.
저 에디터 크리스는 다음번에 10월 한정판 플랫폼 혜택 총정리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