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티파니 앤 코, 미쏘니, 스키틀즈와 함께한 슈프림의 새로운 협업 파트너가 공개됐다. 도쿄를 기반으로 하는 더블탭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21년 가을 시즌을 위해 손을 맞잡은 두 브랜드. 두 가지 컬러의 바시티 재킷과 따뜻해 보이는 후드 퍼 재킷을 시작으로 한다. 스포티한 무드의 패디드 베스트와 빈티지 미학이 돋보이는 저지,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을 법한 후디, 스웨트셔츠, 그리고 티셔츠도 돋보이는 부분. 각 아이템은 공동 브랜딩 혹은 두 브랜드의 창립연도를 나타내는 넘버링으로 꾸며졌으며, 일부 아이템에서는 알록달록한 SIC’EM!! 및 ’NEW YORK | TOKYO’ 레터링 또한 찾아볼 수 있기도 하다. 이 외에 귀여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비니, 스케이트보드, 그리고 그릴즈 형태로 제작된 인센스 홀더와 인센스 팩이 제품군에 포함되기도 했다. 슈프림 x 더블탭스 2021 가을 협업 컬렉션은 한국 시간 기준 12월 3일 오전 1시부터 슈프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