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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가 스위스의 고급 시계 브랜드 프랭크 뮬러와 합을 맞췄다
슈프라이즈 ∙ 읽음 327 ∙ 2021.11.29






스위스의 럭셔리 시계 브랜드인 프랭크 뮬러가 뉴발란스와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뉴발란스의 MS327 모델을 베이스로 완성된 이번 협업은 프랭크 뮬러의 상징적인 시계인 ‘카사블랑카’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카사블랑카의 시계 디테일이 입혀진 이번 모델은 측면과 로고, 힐탭 등에 배치된 카사블랑카 모델의 숫자 그래픽이 인상적이다. 또한 인솔에 프린트된 협업 브랜딩 그래픽은 스니커의 위트를 한껏 더해주는 요소로 자리하고 있다. 컬러웨이는 카사블랑카 모델의 대표적인 스트랩 색상에서 기인했다. 


모로코의 대표적인 도시의 이름을 딴 시계의 네이밍과 디자인에서 출발한 신발이니만큼 컬러웨이부터 디자인까지 홀리데이 무드가 득뿜 담겨있다. 프랭크 뮬러의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라플은 오늘 12월 17일 시작될 예정이다. 스니커의 가격은 2만 7천5백 엔으로 한화로는 약 2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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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by © Franck Mul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