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reme슈프림이 나이키와 협업으로 제작한 에어 포스 1 ‘위트’를 발매했다. 다소 갑작스럽게 진행되었던 이번 출시. 준야 와타나베 꼼 데 가르송 맨 협업을 포함한 브랜드의 최신 드롭이 11월 4일 목요일에 출시되고, 하루 뒤인 11월 5일에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 것이다. '플랙스'라고도 불리는 본 협업 스니커는 오리지널 에어 포스 1 ‘위트’와 유사한 디자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퍼는 풀 그레인 누벅으로 이루어졌고, 솔 유닛은 러버 소재로 이루어졌다. 물론 그 위에는 전체적으로 위트 컬러가 칠해졌고, 백 카운터에 자그마한 슈프림 박스 로고가, 텅 라벨 및 인솔 그리고 듀브레에 공동 브랜딩이 각인돼 완성됐다. 지금 하단에서 슈프림 x 나이키 에어 포스 1 ‘위트’의 캠페인 이미지와 스케이트 필름을 감상할 수 있다.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해당 스니커는 출시 1분 만에 품절을 기록했고, ‘블랙’ 및 ‘화이트’ 모델과는 다르게 재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