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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il Collection

칸예 웨스트, 아니 예가 다시금 나이키 스니커를 신고 등장해 화제다(칸예 웨스트-Kanye West는 얼마 전 자신의 이름을 예-Ye로 개명했다). 트래비스 스캇의 <ASTRO WEEK>가 한창인 텍사스 휴스턴으로 향한 그는 존 드 메닐의 박물관, <메닐 컬렉션>에서 ‘방문 인증샷’을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으로 치장한 예가 등장한다. 이너 티셔츠는 발렌시아가, 아우터는 이지 x 갭 라운드 재킷으로 보이는데, 눈길을 가는 곳은 그의 발. 얼마 전 출시된 꼼 데 가르송 옴므 플러스 x 나이키 에어 폼포짓 원 ‘블랙’이 자리하고 있음을 살펴볼 수 있다. 


아디다스와 계약 관계에 있는 예. 이미 지난 6월 ‘나이키 반달 하이’를 착용하고 자신의 신작 이지 갭 라운드 재킷을 홍보한 바 있기 때문에 그의 나이키 제품 착용이 이제는 크게 놀랍지 않을 터이다. 다만 꼼 데 가르송 옴므 플러스 x 나이키 에어 폼포짓 원은 얼마 전 출시된 신작 스니커이기 때문에 화제가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