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완전히 잠식되진 않았지만 백신의 접종 시작 이후 우리 삶은 조금씩 돌아오고 있다. 그래서일까? 다가오는 11월에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활동성이 높지 않은 때임에도 이러한 행사들이 줄짓는 에유는 단지 가을이라는 계절적 배경 때문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시작점에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나이키가 있다. 나이키는 오는 11월 1일을 시작으로 11월 7일까지 일주일간 멤버 데이스(Member Days)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다양한 행사들이 예정된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세 번의 라이브 스트리밍이다. 신발과 나이키를 사랑하는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참여하는 이번 라이브 시리즈. 특히나 4일 수요일에는 라이브 방송 중 기습 라플을 예고했으니, 더욱 눈길이 갈 수밖에 없다. 세 번의 라이브의 앞 뒤로도 우리는 새로운 신발의 발매를 예상할 수 있다. 이미 나이키 런칭 캘린더에 등록된 ‘파타 x 나이키 에어 맥스 1 아쿠아 노이즈’도 멤버 데이즈를 다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