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브랜드의 색상 팔레트를 채울 새로운 스니커가 출격을 준비 중이다. 스니커 소식을 전하는 계정 @repgod888을 비롯해 @zsneakerheadz 등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새로운 컬러웨이는 ‘Brotherhood’라는 이름의 조금 특별한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흰 베이스의 조던 모델 위를 황금과 보랏빛 오버레이가 덮는 형태의 이번 신발은 에어 조던 1 OG 하이 모델로 제작되었으며, 1911년 창립된 최초의 흑인 대학생 커뮤니티인 Omega Psi Phi의 컬러웨이를 차용했다. 이 커뮤니티는 마이클 조던이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학생 시절에 가입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평소 형제애를 중요시 생각하던 조던은 프로 시절 이 커뮤니티의 티셔츠를 입고 훈련에 참여하기도 했다. 지금 하단에 준비된 사진을 통해 자세한 신발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내년 2월 26일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이 신발, 추후 슈프라이즈를 통해 발매 정보를 확인하길. Air Jordan 1 OG Hi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