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다가오는 할로윈에 맞춰 선보일 SB 덩크 로우 ‘머미’의 공식 이미지를 공개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이 덩크 로우는 오프 화이트 컬러를 입은 어퍼로 시작한다. 이름 그대로 미라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은 거칠고 투박해 보이는 바. 그중에서도 집중해볼 디테일들이 몇 가지 있는데, 힐 패널과 텅의 뒷면에 자리하고 있는 이집트 풍의 눈 모양을 비롯해 녹아내리는 듯한 로고가 새겨져 있는 텅 라벨, 특별한 인솔 그래픽 등을 꼽을 수 있다. 한편 옐로우 스트라이크 컬러를 입고 있는 하단 솔 유닛은 야광으로 뒤덮여 있어 할로윈 거리에서 주변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기 충분해 보인다. 나이키 SB 덩크 로우 ‘머미’는 할로윈을 코앞에 둔 오는 10월 25일 일부 스케이트보드 샵에서 출시될 전망이다. 가격은 110 달러에 책정되어 있으며, 추후 슈프라이즈의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자세한 발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나이키가 다가오는 할로윈을 기념해 출시하는 또 다른 스니커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