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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lance

주간 스니커즈가 돌아왔다. 9월이 지나가고 10월이 찾아온 주.  대체 공휴일이 낀 만큼이나 빠르게 지나간 한 주간이었다. 하지만 스니커 씬에는 많은 일들이 지나간 주기도 하였다. 언제나 그렇듯이 말이다. 잠시 숨을 고르고, 한 주간의 소식을 돌아보도록 하자. 


 | 이번 주 발매된 스니커

사카이 x 클랏 x 나이키


사카이와 클랏, 나이키의 삼자 협업 번째 스니커가 발매됐다. 그레이 컬러를 베이스로 진행된 이번 스니커는 이전의 키스 오브 데스를 컬러웨이와 대척점이라 있을 만큼 차분한 색감을 자랑한다. 어떤 브랜드와의 협업에서도 항상 좋은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사카이이지만 클랏과의 협업은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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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아일랜드 x 뉴발란스


세계관 최강자들의 만남이 세상에 나왔다.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한정으로 발매된 스톤 아일랜드와 뉴발란스의 콜라보. 이번 제품이 앞으로 진행될 이들의 서사의 첫걸음이었다 하니 우리는 계속해서 세상에 나올 이들의 협업 제품을 즐겁게 기다리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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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75주년


NBA 개막이 앞으로 다가온 현재, 나이키가 제작한 기념 스니커들이 하나 베일을 벗고 세상에 나오고 있다. 이번 주에는 덩크 로우를 베이스로 넷츠와 시카고 불스 컬러웨이가 대중에 선을 보였다. 나이키가 선보일 NBA 75주년 스니커는 앞으로 많은 스니커가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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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스니커 뉴스


C.P. 컴퍼니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C.P. 컴퍼니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합을 맞춘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는 소식이다. C.P. 컴퍼니의 5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된 이번 협업 컬렉션은 스니커와 자켓 가지 아이템으로 꾸며졌다. 자칫 단출해 보일 있지만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스니커와 C.P. 컴퍼니스러운 카무플라주 자켓이 사뭇 인상 깊다. 하단의 컬쳐를 통해 자세히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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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레헤 벰버리 x 뉴발란스


살레헤 벰버리와 뉴발란스의 공식 발매 소식이 전해졌다. 574 베이스로하는 모델의 특징은 단연 힐탭에 장착된 호루라기일 것이다. 신발의 호루라기가? 그게 가능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정말 호루라기였다.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의 이동식 천막집인 유르트에서 영감을 받은 신발은 뉴발란스의 시그니처 기술 ABZORB 탑재되었다고 한다. 자세한 소식은 하단의 컬쳐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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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오는 주 발매 예정 스니커


에어 조던 1 OG 미드 그레이포그 


디올과 조던의 협업 이후로 그레이 색상 조던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고 있다. 차주 발매되는 그레이 포그도 그중 하나. 그레이 컬러웨이와 함께라면 비주류로 꼽히는 에어 조던 1 미드 모델도 많은 관심을 받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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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크 로우 골든로드 


나이키 덩크의 스테디셀러 바시티 메이즈를 계승하는 로우 스니커가 발매 예정이다. 이름하여골든 로드바시티 메이즈의 로우 버전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이번 모델은 나이키의 효자종목 덩크의 값어치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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