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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e Leon Dore

테디 산티스의 에임 레온 도르가 뉴발란스 협업 P550 바스켓볼 옥스포드를 다시금 내보인다. 지난해 10월 첫 출시된 이후 약 1년 만에 돌아오는 것이다. 협업 P550은 1989 뉴발란스의 로우톱 농구화에 클래식 미학과 에임 레온 도르의 감성을 적절히 녹여낸 작품으로, 화이트 가죽 어퍼와 빈티지한 무드의 세일 솔 유닛을 기반으로 전개된다. 측면에 자리하고 있는 자그마한 ’N’ 로고와 550 레터링, 그리고 텅 라벨을 장식하는 에임 레온 도르 로고를 대표적인 특징으로 꼽을 수 있으며 네이비와 그린, 그리고 그레이 악센트 등 다양한 컬러 선택지가 마련되어 있다. 


에임 레온 도르 x 뉴발란스 협업 P550 한국 시간 기준 9 29 오후 11시까지 진행되는 에임 레온 도르 온라인 라플을 통해 구매할 있다. 가격은 한화 18 . 보다 자세한 출시 정보는 지금 하단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