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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 Des Garcons

꼼 데 가르송 옴므와 뉴발란스가 새로운 협업 스니커를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80년대 탄생한 뉴발란스의 시그니처 모델 ‘574’와 브랜드의 90년대 웨이브 디자인이 결합되어 탄생한 ’57/40’을 기반으로 전개된다. 스니커 전반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블랙 컬러가 칠해진 와중에, 어퍼의 소재로 고어텍스와 스웨이드가 고루 활용되어 뛰어난 방수, 투습성을 제공하는 바. 한편 하단 솔 유닛에는 어퍼와는 조금 다른 톤의 블랙 컬러가 활용되었으며, 백 카운터에 은은하게 자리하고 있는 고어텍스 로고, 그리고 공동 브랜딩 텅 라벨이 특별한 스니커임을 분명히 한다. 


가르송 옴므 x 뉴발란스 협업 57/40 오는 10 1 일본 가르송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4 700 엔에 책정되어 있으며, 아직까지 국내 발매 소식은 전해진 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