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탄생해 2021년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에어 포스 1은 나이키의 아이코닉한 클래식 농구화로 그 명성을 자랑한다. 나이키가 NBA 75주년을 적극적으로 기념하는 데 있어 에어 포스 1을 빼먹을 일 없을 터. 이번에 소개하는 이 두 종의 에어 포스 1 로우는 NBA의 역사 일부분을 담아내어 농구를 사랑하는 수많은 이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먼저 새하얀 어퍼와 푸른빛의 색조를 띠고 있는 컬러웨이는 LA 레이커스 하드우드 클래식 저지를 담아낸다고 한다. 깔끔한 화이트 레더 어퍼가 퍼플 사이드 패널 및 라이트 블루 악세트와 함께 조화를 이루는 바. 그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힐탭에 자리하고 있는 레이커스 브랜딩이다. 뒤를 잇는 스타일은 1996 NBA 올 스타 게임에 경의를 표한다. 화이트 레더 베이스에 사이드 패널과 아웃솔 등에 그레이 컬러가 칠해졌으며, 시그니처 스우시 브랜딩에 틸 혹은 오렌지 컬러가 적용돼 완성됐다. 두 에어 포스 1 로우 모두 다른 NB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