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재시간: -월 -일(-) -- -:--:--
디테일 비교불가, 슈프라이즈 오프화이트 X 조던 4 리뷰
슈프라이즈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슈프라이즈TV에서 제임스와 함께 진행한 라이브 방송은 잘 보셨나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셨던 오프화이트 X 에어 조던 4 세일, 실물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조던4를 구매하셨던 분들에게는 익숙한 박스 디자인일텐데요! 다만 버질 아블로의 손길이 닿은 원형 구멍들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프화이트 조던 5 박스와 내부까지 유사한 점이 많네요.
오늘 리뷰할 제품의 사이즈는 W270 제품입니다. 우먼스 사이즈로 발매된 제품이라 신고 싶어도 신을 수 없는 남자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이즈가 커질수록 수량도 현저하게 줄어들기 때문이죠😭 (리셀가는 벌써 산으로...)
점프맨 로고와 Flight 글씨체, 그리고 구멍 뚫린 박스의 디테일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스 뚜껑을 열면 투명한 플라스틱 비닐로 덮인 오프화이트 X 조던 4 세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영롱하네요😭
플라스틱 비닐에는 오프화이트 로고가 반복적인 패턴으로 들어가있으며, 조던 점프맨 로고가 중앙에 크게 그려져있습니다.
신발을 보기 전 먼저 여분끈 소개부터 해드릴게요. 무려 4개의 신발끈이 포함되어 있는데, 세일 컬러 신발끈이 기본적으로 붙어있고, 화이트, 에메랄드(?), 블랙 컬러의 여분 신발끈이 있습니다. 어떤 신발끈을 사용하냐에 따라 다양한 코디로도 연출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주황색 나코탭과 함께 더욱 빛나는 오프화이트 조던 4 세일입니다. 조명에 따라 세일 컬러의 느낌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나코탭 안에는 제품 코드와 사이즈, 그리고 부가적인 설명들이 들어있죠.
한쪽에는 오프화이트 케이블타이와 조던4 택이 달려있습니다. 일반적인 조던 4 택과는 한 눈에 봐도 여러 차이가 있는걸 확인하실 수 있죠. 고무 소재로 약간 말랑말랑한 느낌입니다!
오프화이트 X 조던 4 세일의 정면 사진입니다. 더욱 많은 디테일을 확인해봊시다!
우선 혀 부분입니다. 점프맨 로고 아래 Flight 글씨체가 있고 반투명한 비닐 재질에 덮여있는게 보입니다.
플라스틱과 매쉬가 적절하게 혼합된 발등 부분의 패턴도 볼 수 있습니다.
토부분 사진입니다. 밑창의 삼각별 디테일로 살아있네요🥰
측면에는 오프화이트의 특징을 더욱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AIR” 폰트는 오프화이트 브랜드의 시그니처죠. 세일 바탕의 컬러웨이에 검정색 폰트가 더욱 부각되는 느낌입니다.
측면에도 마찬가지로 토부분과 동일한 매쉬와 플라스틱 소재의 마감이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안쪽 디테일로 빼놓을 수 없죠?! 오프화이트 로고와 에어조던, 그리고 나이키 본사의 주소가 적힌 폰트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뒷부분입니다. 디테일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사이즈감을 어느 정도 예측하실 수 있는 사진도 보여드릴게요!
뒤축에는 조던 점프맨 로고가 아닌 나이키 에어 로고가 들어가있으며, 외피는 반투명한 고무로 마감되어 안쪽의 소재가 노출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혀 부분 안쪽 사진입니다! 에어조던이 보이시나요?!😜
오프화이트 X 조던 4 세일의 안쪽 부분 사진입니다. 정말 놀랄 수 밖에 없었는데요! 생각보다 두껍게 제작이 돼서 사이즈가 일반적인 우먼스 제품보다 더 답답한 느낌이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름에 신기도 상당히 까다로울 것 같네요! 깔창의 나이키 에어는 소소한 디테일입니다.
밑창 사진도 빼놓을 수 없죠. 오프화이트 X 조던 5 무슬린에서 버질아블로는 변색이 온 것과 같은 밑창 디자인을 만들어서 상당히 호불호가 많이 갈렸습니다. 이번 오프화이트 X 조던 4 세일도 유사합니다. 다만 전체적인 컬러웨이가 세일이기 때문에 크게 부각되지는 않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슈프라이즈의 ‘오프화이트 X 조던 4 세일’ 리뷰글을 마쳐볼게요! 앞으로도 발매되는 다양한 한정판 신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슈프라이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슈프라이즈 ‘오프화이트 X 조던 4 세일’ 응모에 당첨되신 @doowonkim 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