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ace팔라스가 지난주 스텔라 아르투아와 새로운 협업을 선보인 데에 이어 이번에는 자전거 브랜드 캐논데일과 힘을 합쳤다. 앞서 사이클웨어 브랜드 ‘라파’와 함께하며 스케이트보드와 자전거 문화의 조합을 제안한 바 있는 팔라스는 이번 협업에서 캐논데일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한다. ‘MAD BOY’라는 타이틀 하에 전개되는 컬렉션 중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대목은 캐논데일의 시그니처 모델 ‘어반 바이크’이다. 팔라스의 감각으로 재해석된 어반 바이크는 블랙 프레임을 기반으로 두 브랜드의 시그니처 로고들을 담아내 완성됐다. 함께하는 어패럴 라인도 당연히 집중해 보아야 할 터. 고어텍스 원단이 활용된 테크니컬 재킷과 팬츠 세트와 후디, 티셔츠 등이 제품군에 포함됐다. 각 아이템은 ‘MAD BOY’ 레터링 아트워크를 주축으로 다양한 그래픽과 캐논데일 및 팔라스 브랜딩으로 장식됐다. 팔라스 x 캐논데일 룩북은 하단에서, 전체 제품군은 지금 여기로 향해 살펴볼 수 있다. 예정 출시일은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