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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he Bembury

다양한 브랜드와 만남을 이어 오고 있는 풋웨어 디자이너 살레헤 벰버리가 또 다른 뉴발란스 협업을 알렸다. 


살레헤 벰버리는 지금까지 자신의 새로운 스니커를 예고해 왔던 방법과 마찬가지로 신발의 일부 디테일만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비록 기반이 되는 모델의 정체를 알 수는 없지만, 앞서 출시한 2002R ‘피스 비 더 저니’, ‘워터 비 더 가이드’, 그리고 테스트 런 프로젝트 3.0 ‘파인더스 키퍼스’보다는 절제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보인다. 


이미지를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다양한 톤의 그레이 컬러가 활용된 점이 돋보인다. 어퍼에는 메쉬가, 오버레이에는 스웨이드가 사용되었으며 측면에 어김없이 시그니처 ’N’ 로고, 그리고 자그마한 살레헤 벰버리 라벨이 자리하고 있는 모습. 한 가지 눈길을 사로잡는 대목은 텅 라벨인데, 뉴발란스 브랜딩과 함께하고 있는 ‘YURT’ 레터링을 통해 본 협업 스니커가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의 이동식 천막집에서 영감을 받았다 유추해볼 수 있다. 


살레헤 벰버리와 뉴발란스의 번째 협업 스니커에 관한 정보는 지금 아래에서 살펴볼 있는 이미지 장이 전부이다. 스니커의 전체적인 비주얼을 비롯해 출시일, 가격 정보 등은 추후 슈프라이즈에서 확인해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