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ace팔라스가 벨기에의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와 2021년 가을 시즌을 맞아 다시금 힘을 합쳤다. 두 브랜드의 두 번째 만남인 이번 협업은 영국의 펍 문화를 담아내는 동시에 '런던 소호'와 '뉴욕 소호'를 연결한다. 컬렉션은 스텔라 아르투아의 시그니처 로고 디자인에 팔라스 브랜딩이 더해져 탄생한 ‘PALACE ARTOIS’ 공동 브랜딩을 주축으로 디자인됐다. 두 가지 컬러로 나뉘어 런던의 소호, 혹은 뉴욕의 소호를 담아낸 바시티, 코치 재킷, 후디, 스웨트셔츠, 티셔츠, 캡 등은 모두 해당 공동 브랜딩을 갖추고 있으며, 이 외에도 맥주잔과 토트백, 네온사인 등의 악세사리 라인업이 제품군에 포함됐다. 팔라스는 이번 컬렉션을 선보이며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맥주 브랜드와 다시금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팔라스는 컬렉션과는 별도로 특별한 스텔라 아르투아 캔 또한 제작하였는데, 이는 미국 내 세븐일레븐을 비롯해 브리스톨, 리즈, 리버풀, 런던, 맨체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