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테크 악세사리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부산을 대표하는 서브컬처 및 빈티지 셀렉트 숍 발란사와 힘을 합치고 협업 컬렉션을 내보인다. 발란사 특유의 서브컬처 감성이 담긴 이번 협업은 부산의 ‘뉴트로 문화&사운드’를 보다 힙한 방식으로 선봰다. 제품군은 뉴트로 감성이 한껏 녹아든 총 다섯 가지 디자인의 아이폰 및 갤럭시 케이스와 함께 발란사 로고가 각인된 레트로풍의 에어팟 케이스 및 텀블러 등으로 꾸려졌다. 케이스티파이의 CEO 이자 공동 창립자인 웨슬리 응은 “발란사와의 협업으로 MZ 세대가 열광하는 서브컬처의 위력을 다시금 체감할 수 있었다”라고 전하며 “요즘 세대에게는 신선한 영감이 되어 줄 뉴트로 감성이 담긴 이번 협업을 통해 자기표현의 영감으 얻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발란사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오는 8월 23일 케이스티파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된다. 제품 가격대는 4만 5천 원부터....